INTRIGUE/PLOT/SCHEME 조동봉 아트라스 ATLAS ISLAND OF ATLAS라는 명호로 유명한 ATLATIS를 최고도로 모독하고 파멸시킨 놈이 아트라스라고불리는 놈이다. 이 새끼의 원본원은, 상머슴 꼴로 생긴 놈, 조동봉이다. 그리고 조동봉이라는 놈의 FIGURE, VISAGE, 용모, 얼굴이 왜 그토록 상머슴에 천박하고 어둡고 하등한 용모와 외형, VISAGE를 지니고 있었느냐의 문제이다 혹자는 생각하기에, 사람에 대한 차별심 혹은 오만심, 교만심 혹은 인간적 존재에 대한 존엄에 대한 모독으로서 생각할수도 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는 것을 박종권이가 여기에 와서 알게 되다.(상플레이아데스34등급, 라이라 플레이아데스 56등급, 제2차은하대전 150등급이상) 조동봉이라는 놈의 천하고 하등한 모독스런 외형, 외모, 형상, VISAGE는, HUMAN, MAN, 인간, 사람으로 일컬어지는 우주법칙과 원리에 대한 반우주적인 모독과 모욕으로서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외모이자, 형상체이자, VISAGE이다 조동봉이라는 놈의 외모,VISAGE는, 인간적실체, 사람으로서의 존엄에 대한 모독으로서, 사람이나 인간적실체를 가축, 축생, 지옥의 천한 실체로 격하시키려는 의도로서 치밀하게 기획된 음모이며 이러한 것들을 일컬어서 INTRIGUE라고 부르는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인간적실체, 사람으로서의 존재를 맛좋은 고기류로서 인식하는 식인식육마물로서의 의식구조에서 창조된 외모, 형상, VISAGE가 조동봉이라는 놈의 외모, 형상, VISAGE이다. 그래서 조선조에서는 이렇게 생긴 놈을 두고 머슴이라고 불렀다 왜 그런가 하면, 모든 것을 원본능으로서 본능적으로 인식하고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짐승으로서의 단계, 천하고 하등하고 무지몽매하며, 본능적으로서 살아가는 가장 낮은 단계로서의 의식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머슴처럼 생긴 놈, 천한 놈으로서 인식하는 이유이다. 아틀란티스는, PERSONALIZED IDENTITY를 지닌 실체로서 특정화된 VALUALB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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