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모독,영혼모독,영적기망,평상심,항상심 영혼(靈魂)은 육체로부터 독립적인 정신체를 의미한다.[1] 대개 육체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고 여겨지며, 사후에도 존속할 것으로 여겨진다.[2]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체내에서 생명과 정신의 원동력이 되어주며,[2] 육체와 정신을 관장하는 인격적인 실체이자 비물질적인 존재이다.[3] 감각으로 인식되는 세계를 초월한 존재로 여겨진다.[4] 어원 영혼(靈魂)은 영(靈)과 혼(魂)이 합쳐진 단어이다. 영혼이라는 표현은 초나라의 굴원이 쓴 글에서 처음 나타난다. 굴원은 시 〈애영(哀郢)〉에서 사람이 죽은 뒤의 유령을, 〈추사(抽思)〉에서는 마음과 정신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했다.[5] 영혼불멸설 주류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세상의 많은 종교는 '영혼불멸설'(靈魂不滅說, immortality of the soul)을 따른다. 즉 육신과 영혼은 별개이며,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고 천당이나 지옥에 가거나 다시 인간, 동물 등으로 환생한다는 사상이다. 기독교에서는 야훼(여호와)가 불멸하는 영을 인간에게 불어넣었다고 하며, 도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일컬어 신선이라 하며, 불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업식이라 일컬을 수 있으며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으로 육도윤회한다고 한다. 서양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은 파이돈에서 영혼불멸을 다루고 있다. 귀신 귀신(鬼神)은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또는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6] 혹은 "초인간적 또는 초자연적 능력의 발휘 주체로 여겨지는 신(神)"이다.[7] 한국의 민간신앙에서 귀신은 대체로 영들과는 달리 원체를 갖추지 못하고 아무것에도 종속하지 않는 고립된 존재이다. 이 점에서 귀신은 영(靈體)이며 정(精) 또는 신명과 구별되나 원체관념이 흐려지면 정이나 영이나 신명과 혼합된다.[8] 귀신은 허리 이하가 장지(張紙) 옷이고 발은 말라 야위어서 마치 아귀와 같고 뼈만 남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오래지 않아 병을 얻어 죽을 신세를 지닌 것이고 신명 앞에서 꼼짝도 못하는 세력이 약한 존재이며, 힘센 사람이 노려보면 점점 작아져서 없어지는 존재이다. 사람이 주는 음식에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보이지 않는 존재인데 귀신 중에도 짓궂은 것이 있다.[8] 귀신은 낮에는 이리저리 공중에 떠돌아다니다가 밤에는 궂은 곳을 찾아 몸을 쉬기도 한다. 대체로 오래된 고목(古木)이 귀신의 거처가 된다. 또 인가(人家)를 찾아드는 때가 있는데 그때에는 귀신들이 싫어하는 방편을 써서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소금을 뿌린다든지 콩을 뿌리거나 한다. 그 거처는 덤불 숲·땅 속·못·우물가 등이고 궂은 곳이나 어디에나 드나들 수 있다. 귀신은 일단 사람의 집에 들어가면 음식 제공을 받고서야 그곳을 떠나고 백주에 돌멩이를 던지는 난동을 부리며 때로는 사냥개 소리를 내거나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세찬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밤에는 길 가는 행인을 괴롭히고 불장난도 한다. 이 불을 도깨비불이라고도 말하며 사람들이 무서워한다.[8] 귀신은 때로는 영리하여 한 나라나 한 가족의 멸망을 예언하여 경고도 하고 잊은 물건의 소재를 잘 알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귀신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보다 세력이 있는 것에 쫓기는 몸인 것이다. 귀신 중에서 강한 귀신은 약한 귀신을 살해하기도 하고 처용(處容)과 같은 강한 인물을 그린 부적이나 글귀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쫓겨 나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신명도 머물 처소를 갖지 못하거나 생존자로부터 제물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되는 경우가 있다.[8] 동양의 귀신 이해 귀신이란 원시신앙이나 종교의 대상의 하나인 범신론적 존재를 말하며,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고 하는 혼령 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사람에게 화복(禍福)을 내려 주는 정령(精靈)을 가리키는 것이 동양의 일반적인 관념이다. 서구의 이해 그러나 서양에서는 '악마' 또는 '악령'(惡靈)으로 번역되는 'demon'이라는 말이 일반 술어상으로 ‘귀신’에 해당되며, 그 어원은 라틴어 'daemon' 즉 '악령'에서, 그리스어 'daimon' 즉 '신', '천재', '영혼' 등을 뜻하는 말에서 찾을 수 있다. 본디 'demon'은 신과 인간의 사이에 개재하는 영적인 존재였으나 점차 유해한 의미를 지니게 되어, 악의에 가득 찬,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뜻하게 되었다. 기독교의 이해 구약 중에서의 '악령'은 야훼의 지배 아래 있으며, 그 허락을 받아 비로소 인간을 괴롭히는 것으로 생각되었었다(판관 9:23, 1열왕 22:19-22). 신약에서 '악령' 또는 '악마'로 번역되는 'demon'은 인간에게 파고 들어와 귀신들리게 하는 것으로 이해하거나(마태복음서 11,18), '이방의 신들'(사도행전 17:18)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민중신학자 안병무는 《역사와 해석》에서 복음서에 나오는 축귀전승을 예수가 민중을 억압하고 병들게 하는 사회구조로부터의 해방을 이룬 것으로 이해한다. 역사적 예수분야의 권위자로 불리는 존 도미니크 크로산도 마가복음서의 군대(헬라어로 레기온)귀신 추방전승을 로마제국의 폭력성이 드러난 유대독립전쟁 당시 만들어진 전승으로 이해함으로써 팍스 로마나라는 이름 하에 행해지는 로마제국의 폭력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와 해방에 대한 바람을 읽는다.[9] 종교에서의 영혼 서양 세계 고대 이집트 이 부분의 본문은 고대 이집트의 영혼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의 영혼은 무의식을 의미하는 '카'(ka)와 사람의 인격 혹은 자아를 의미하는, 사람 머리와 새의 몸통을 한 '바'(ba)로 나뉜다. '바'는 사람이 죽으면, 육체를 떠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존재이며, 반면에 '카'는 사람이 죽어도 육체에 남는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신의 심장 무게 달기 의식재판을 통해 정당한 영혼임을 판정받은 자는 '카'와 '바'가 다시 합쳐져, '아크'(Akh)가 되어 다시 부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카'가 머물러 있는 육체를 계속 보존시키기 위한 미라와 같은 독특한 장례의식이 발생하였다. 고대 그리스 그리스도 이전의 그리스 철학에서는 영혼을 인간생활의 원칙으로 보았는데 플라톤은 육신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영혼자체가 삼부(三部)구조로 되어 있어서 감각적인 욕정의 원리인 탐욕혼이 복부에 자리 잡고 있고, 용기와 정기의 원리인 기혼(氣魂)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생각의 원리인 지혼(知魂)이 머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지혼은 불멸의 신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기독교 기독교에서 영혼은 인간의 육신은 마치 사람이 육체에 옷을 입는 것 같이 영혼에게 입혀진 것이 옷이 육신이라고 생각할 만큼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혼의 존재는 불멸이며, 모든 인간의 영혼은 죽은후 야훼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여부에 따라서 대해서 심판을 받고 천국 혹은 지옥으로 나뉘어 가게 된다고 믿는다. 즉 인간의 육체는 영혼이 존재하는 동안 거하는 임시거처일 뿐이며, 인간의 모든 지식과 기억을 포함한 자아는 영혼에 존재하기 때문에 육신보다 영혼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며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 각 개인의 사후세계를 위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행할 것을 가르친다.(그러나 사후세계만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영혼에 대한 이해 “하나님은 육체와 영혼으로 된 사람을 창조하셨다.” “영혼은 죽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 이와 같은 이부(二部)구조적인 인간관은 창세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론에 근거를 두는 것이지만 이 교리가 형성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영혼을 자연철학적인 원리인 질료형상론(質料形相論, Hylemorphism)으로 설명한다. 모든 사물의 구조원리가 그렇듯이 모든 생물의 구성원리는 원질(原質) 혹은 질료와 체형(體形) 혹은 형상으로 되어있다. 여기서 모든 생명체의 체형 또는 형상이 혼이다. 따라서 식물에게는 생혼(生魂)이 있고, 동물에게는 각혼(覺魂)이 있으며 이 각혼은 생혼의 기능을 동시에 한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지혼(知魂)이 있는데, 지혼은 생혼, 각혼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 교부들과 스콜라 철학자들의 이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은 중세기를 거치는 동안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시로 그리스도교적 인간관을 정립하는 데 초석이 되었다. 니사의 그레고리오와 성 아우고, 네메시우스(Nemesius, 4세기)와 증거자 성 막시모(St. Maximus Confessor, 6세기)에 이르러 이미 중세 스콜라 철학적인 영육의 이부구조적인 인간관이 형성되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의 자연철학을 따르면서 인간혼은 개성을 가진 영체로서 육신의 체형 또는 형상이 된다고 정의하였다. 영혼은 죽은 뒤에라도 육신과 떨어져 단독으로 존재하나 살아있는 동안은 육신과 합하여 완전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영혼은 그 자체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육체와 합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이 점에서 영혼 자체는 순수 영체로서 불사불멸하지만 천사와는 다르다. 영혼이 어떻게 생겨서 육체와 결합하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었으나 토마스 아퀴나스의 창조설로 결론이 내려졌다. 창조설 창조설(creationism)은 교회의 정통사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설로서 인간의 육신과 영혼이 하느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은 창세기를 기반으로 한 교리이지만 각 사람이 태어날 때 그 영혼이 어떻게 생겨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다. 이에 대하여 락탄시오(Lactantius), 암브로시오(Ambrosius), 예로니모(Hieronymus) 등 교부들의 주장을 종합하여 롬바르도(Petrus Lombardus, 1100?∼1160)는 이렇게 주장하였다.“각 사람의 영혼은 육체에 부여되어 창조된다.” 토마스 아퀴나스도 이 설을 지지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으로 철학적인 설명을 하였다. 즉 영혼은 육체의 체형이며 육체와 함께 인간개성의 실체를 이룬다. 육신과 영혼은 일체를 이루는 공동구성 원리이기는 하지만, 영혼은 영체이기 때문에 육체를 떠나서 단독으로 존재할 수 있다(죽음). 그러나 영혼은 어디까지나 자기 육체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다. 이것이 천사와 다르다. 아퀴나스의 인간관은 스콜라 학파의 일관된 주장이며 교회는 이 설을 정설로서 받아들이고 있다.(白敏寬) 동양 세계 유교 유교에서는 천지만물이 음양, 오행, 기의 집합으로 생겨나고, 또한 그 기의 흩어짐으로 없어진다고 한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어서 기의 모임으로 태어났다가 그 기의 흩어지는 현상이 바로 죽음이다. 죽음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는 혼백(魂魄) 역시 음양의 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시일이 지나면 마침내 흩어지고 자연으로 돌아간 기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내세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한번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자손을 통해 대를 이어감으로써 그 허무함을 달래고 영생의 욕구를 대신한다. 대가 끊어지는 것을 영생이 단절된다고 생각한다.[10] 불교 불교에서는 내세관이 뚜렷하였다. 죽음은 곧 다른 삶의 시작으로 종말이 아니며 전생의 업보에 따라 금생(今生)에 태어나서 다시 업을 짓고 죽으면 그 업과(業果)에 따라 내세가 열리지만 반드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지은 업이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저장된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사람, 천상으로 윤회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업을 닦고 내세를 예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삶의 형태라 본다. 그러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 사바세계에서 생로병사의 사고(四苦)를 면할 수 없기 때문에 윤회의 고리를 끊은 해탈을 하여야 된다.[10] 도교 도교는 현세에 중심을 둔 종교로써 내세를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죽음이란 너무 허무한 것이기에 죽지 않는 장생불사(長生不死) 와 신선이 되는 성선(城仙)의 길을 택했다. 도교의 대표적인 서적인 ‘포박자’를 쓴 진나라의 갈홍은 거북과 학은 오래도록 산다고 하면서 어찌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겠냐고 갈파한다. 오래 사는 것에 대해 초기에는 불로초나 불사약 같은 것을 추구했지만 후에는 방향을 바꾸어 정신적 수양으로 해결하려 하였다. 하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기에 도교에서는 죽음에 대한 해석을 신체는 관에 들어가지만 영혼은 신선세계에 간다고 했다. 이것이 도교에서 말하는 시해(尸解)이다.[10] 이슬람교 기독교와 그 뿌리를 같이 하면서도 크게 갈등한다. 기독교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죄가 있다고 하는 원죄설을 주장하지만 이슬람교에서는 죄란 현세의 일상생활 속에서 가정환경이나 사회환경에 의하여 오염되거나 인간의 자유의지로 만들어내는 자 범죄일뿐 원죄는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원죄가 없더라도 있는 죄가 씻김을 받지 않고서는 순결무구한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으므로 천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르자크(연옥)’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씻김이란 변태하는 과정이고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죽음이다.[10]Pneuma (πνεῦμα) is an ancient Greek word for "breath", and in a religious context for "spirit" or "soul".[1][2] It has various technical meanings for medical writers and philosophers of classical antiquity, particularly in regard to physiology, and is also used in Greek translations of ruach רוח in the Hebrew Bible, and in the Greek New Testament. In classical philosophy, it is distinguishable from psyche (ψυχή), which originally meant "breath of life", but is regularly translated as "spirit" or most often "soul".[3] Presocratics Pneuma, "air in motion, breath, wind", is equivalent in the material monism of Anaximenes to aer (ἀήρ, "air") as the element from which all else originated. This usage is the earliest extant occurrence of the term in philosophy.[4] A quotation from Anaximenes observes that "just as our soul (psyche), being air (aer), holds us together, so do breath (pneuma) and air (aer) encompass the whole world." In this early usage, aer and pneuma are synonymous.[5] Aristotle See also: Spontaneous generation § Aristotle, On Breath, and Movement of Animals The "connate pneuma" (symphuton pneuma) of Aristotle is the warm mobile "air" that plays many roles in Aristotle's biological texts. It is in sperm and is responsible for transmitting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certain sensations to the offspring. These movements derive from the soul of the parent and are embodied by the pneuma as a material substance in semen. Pneuma is necessary for life, and as in medical theory is involved with preserving the "vital heat," but some commentators think the Aristotelian pneuma is less precisely and thoroughly defined than that of the Stoics.[3] Movement of Animals explains the activity of desire (orexis) as an expansion and contraction of pneuma. The innate spirit (symphuton pneuma) is the power of the soul (psychiken) to be mobile (kinetikon) and exercise strength. All animals "possess an inborn spirit (pneuma sumphuton) and exercise their strength in virtue of it." (703a10). This inborn spirit is used to explain desire (orexis), which is classified as the "central origin (to meson), which moves by being itself moved." (703a5-6). Aristotle furthers this idea of being a "middle cause" by furnishing the metaphor of the movement of the elbow, as it relates to the immobility of the shoulder (703a13). The inborn pneuma is, likewise, tethered to the soul, or as he says here, tēn arche tēn psuchikēn, "the origin of the soul," the soul as the center of causality. This "spirit" is not the soul itself but a limb of the soul that helps it move. The inborn spirit causes movement in the body by expanding and contracting. Each of these implies not only a movement but also a change in the degree of power and strength of the animal. "when it contracts it is without force, and one and the same cause gives it force and enables it to thrust." (703a23). He also explained this in On Sleeping and Waking "In another place it has been laid down that sense-perception originates in the same part of an animal's body as movement does...In sanguineous animals this is the region about the heart; for all sanguineous animals possess a heart, and both movement and the dominant sense-perception originate there. As for movement, it is clear that breathing and in general the process of cooling takes its rise here, and that nature has supplied both breathing and the power of cooling by moisture with a view to the conservation of the heat in that part. We will discuss this later on. In bloodless animals and insects and creatures which do not respire, the naturally inherent breath is seen expanding and contraction in the part which corresponds to the heart in other animals." 456a1–13. "Since it is impossible to make any movement, or do any action without strength, and the holding of the breath produces strength" 456a17. Pneuma als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respiration. Respiration is the process by which breathing helps to cool and moderate the inner vital heat (thermotēta psychikēs) held in the heart. "We have said before that life and the possession of heat depend upon some degree of heat; for digestion, by which animals assimilate their food, cannot take place apart from the soul and heat; for all food is rendered digestible by fire." 474a25–27. Aristotle explains that if there is an excess of heat created in the heart the animal will "burn out" by excessively consuming the power sustaining its life (474b10–24). Its heat must be kindled (474b13) and in order to preserve (sōtērias) life, a cooling must take place (katapsyxis) (474b23). Stoicism See also: Stoic physics In Stoic philosophy, pneuma is the concept of the "breath of life," a mixture of the elements air (in motion) and fire (as warmth).[6] For the Stoics, pneuma is the active, generative principle that organizes both the individual and the cosmos.[7] In its highest form, pneuma constitutes the human soul (psychê), which is a fragment of th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Deity. As a force that structures matter, it exists even in inanimate objects.[8] In the foreword to his 1964 translation of Marcus Aurelius' Meditations, Maxwell Staniforth writes: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9] In the Stoic universe, everything consists of matter and pneuma. There are three grades or kinds of pneuma, depending on their proportion of fire and air. The pneuma of state or tension (tonos). This unifying and shaping pneuma provides stability or cohesion (hexis) to things; it is a force that exists even in objects such as a stone, log, or cup. The 4th-century Christian philosopher Nemesius attributes the power of pneuma in Stoic thought to its "tensile motion" (tonicê kinêsis); that is, the pneuma moves both outwards, producing quantity and quality, and at the same time inwards, providing unity and substance. An individual is defined by the equilibrium of its inner pneuma, which holds it together and also separates it from the world around it.[10] The pneuma as life force. The vegetative pneuma enables growth (physis) and distinguishes a thing as alive. The pneuma as soul. The pneuma in its most rarefied and fiery form serves as the animal soul (psychê); it pervades the organism, governs its movements, and endows it with powers of perception and reproduction.[11] This concept of pneuma is related to Aristotle's theory that the pneuma in sperm conveys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for certain sensory perceptions to the offspring.[12] A fourth grade of pneuma may also be distinguished. This is the rational soul (logica psychê) of the mature human being, which grants the power of judgment.[13] In Stoic cosmology, the cosmos is a whole and single entity, a living thing with a soul of its own. [14] Everything that exists depends on two first principles which can be neither created nor destroyed: matter, which is passive and inert, and the logos, or divine reason, which is active and organizing.[15] The 3rd-century BC Stoic Chrysippus regarded pneuma as the vehicle of logos in structuring matter, both in animals and in the physical world.[16] This divin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cosmos supplies the pneuma in its varying grades for everything in the world, [17] a spherical continuum of matter held together by the orderly power of Zeus through the causality of the pneuma that pervades it. Pneuma in its purest form can thus be difficult to distinguish from logos or the "constructive fire" (pur technikon)[18] that drives the cyclical generation and destruction of the Stoic cosmos. When a cycle reaches its end in conflagration (ekpyrôsis), the cosmos becomes pure pneuma from which it regenerates itself.[19] Christian philosophy See also: Soul in the Bible In his Introduction to the 1964 book Meditations, the Anglican priest Maxwell Staniforth discussed the profound impact of Stoicism on Christianity. In particular: Another Stoic concept which offered inspiration to the Church was that of 'divine Spirit'.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 Clearly it is not a long step from this to the 'Holy Spirit' of Christian theology, the 'Lord and Giver of life', visibly manifested as tongues of fire at Pentecost and ever since associated – in the Christian as in the Stoic mind – with the ideas of vital fire and beneficient warmth.[20] Philo, a 1st-century Hellenistic Jewish philosopher, commented on the use of Πνοή, rather than πνευμα, in the Septuagint translation of Genesis 2:7. Philo explains that, in his view, pneuma is for the light breathing of human men while the stronger pnoē was used for the divine Spirit.[21] Pneuma is a common word for "spirit" in the Septuagint and the Greek New Testament. At John 3:5, for example, pneuma is the Greek word translated into English as "spirit":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pneuma),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In some translations such as the King James version, however, pneuma is then translated as "wind" in verse eight, followed by the rendering "Spirit": "The wind (pneuma) bloweth where it listeth, and thou hearest the sound thereof, but canst not tell whence it cometh, and whither it goeth: so is every one that is born of the Spirit (pneuma)." Ancient Greek medical theory In ancient Greek medicine, pneuma is the form of circulating air necessary for the systemic functioning of vital organs. It is the material that sustains consciousness in a body. According to Diocles and Praxagoras, the psychic pneuma mediates between the heart – regarded as the seat of Mind in some physiological theories of ancient medicine – and the brain.[22] The disciples of Hippocrates explained the maintenance of vital heat to be the function of the breath within the organism. Around 300 BC, Praxagoras discovered the distinction between the arteries and the veins, although close studies of vascular anatomy had been ongoing since at least Diogenes of Apollonia. In the corpse, arteries are empty; hence, in the light of these preconceptions they were declared to be vessels for conveying pneuma to the different parts of the body. A generation afterwards, Erasistratus made this the basis of a new theory of diseases and their treatment. The pneuma, inhaled from the outside air, rushes through the arteries till it reaches the various centres, especially the brain and the heart, and there causes thought and organic movement.[23] Pneumatic school The Pneumatic school of medicine (Pneumatics, or Pneumatici, Greek: Πνευματικοί) was an ancient school of medicine in ancient Greece and Rome. They were founded in Rome by Athenaeus of Cilicia, in the 1st century AD. The Roman era was a time when the Methodic school had enjoyed its greatest reputation, from which the Pneumatic school differed principally in that, instead of the mixture of primitive atoms, they adopted an active principle of immaterial nature, pneuma, or spirit. This principle was the cause of health and disease. It is from Galen that we learn the doctrines of the founder of the Pneumatic school. Plato and Aristotle had already laid the foundations of the doctrine of pneuma, for which, Aristotle was the first to describe the ways in which the pneuma is introduced into the body and the sanguineous system. The Stoics developed the theory even more and applied it to the functions of the body. Erasistratus and his successors had made the pneuma act a great part in health and disease. Thus, the theory of the pneuma was not a new one. The Methodic school, however, appears to have done away with much of the theory. The Pneumatic school, in choosing to oppose the Methodic school, adopted a firmly established principle, and chose the pneuma principle of the Stoics.[24] They thought that logic was indispensable to medicine, and Galen tells us that the Pneumatic school would rather have betrayed their country than renounce their opinions.[25] Athenaeus had also adopted much of the doctrines of the Peripatetics,[26] and besides the doctrine of the pneuma, he developed the theory of the elements much more than the Methodic school had done. He recognised in the four elements the positive qualities (poiotes) of the animal body; but he often regarded them as real substances, and gave to the whole of them the name of Nature of Man.[27] Although the Pneumatici attributed the majority of diseases to the pneuma,[28] they nevertheless paid attention to the mixture of the elements. The union of heat and moisture was the most suitable for the preservation of health. Heat and dryness give rise to acute diseases, cold and moisture produce phlegmatic affections, cold and dryness give rise to melancholy. Everything dries up and becomes cold at the approach of death.[29]

 영적모독,영혼모독,영적기망,평상심,항상심

영혼(靈魂)은 육체로부터 독립적인 정신체를 의미한다.[1] 대개 육체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고 여겨지며, 사후에도 존속할 것으로 여겨진다.[2]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체내에서 생명과 정신의 원동력이 되어주며,[2] 육체와 정신을 관장하는 인격적인 실체이자 비물질적인 존재이다.[3] 감각으로 인식되는 세계를 초월한 존재로 여겨진다.[4]


어원

영혼(靈魂)은 영(靈)과 혼(魂)이 합쳐진 단어이다. 영혼이라는 표현은 초나라의 굴원이 쓴 글에서 처음 나타난다. 굴원은 시 〈애영(哀郢)〉에서 사람이 죽은 뒤의 유령을, 〈추사(抽思)〉에서는 마음과 정신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했다.[5]


영혼불멸설

주류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세상의 많은 종교는 '영혼불멸설'(靈魂不滅說, immortality of the soul)을 따른다. 즉 육신과 영혼은 별개이며,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고 천당이나 지옥에 가거나 다시 인간, 동물 등으로 환생한다는 사상이다. 기독교에서는 야훼(여호와)가 불멸하는 영을 인간에게 불어넣었다고 하며, 도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일컬어 신선이라 하며, 불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업식이라 일컬을 수 있으며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으로 육도윤회한다고 한다. 서양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은 파이돈에서 영혼불멸을 다루고 있다.


귀신

귀신(鬼神)은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또는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6] 혹은 "초인간적 또는 초자연적 능력의 발휘 주체로 여겨지는 신(神)"이다.[7]


한국의 민간신앙에서 귀신은 대체로 영들과는 달리 원체를 갖추지 못하고 아무것에도 종속하지 않는 고립된 존재이다. 이 점에서 귀신은 영(靈體)이며 정(精) 또는 신명과 구별되나 원체관념이 흐려지면 정이나 영이나 신명과 혼합된다.[8]


귀신은 허리 이하가 장지(張紙) 옷이고 발은 말라 야위어서 마치 아귀와 같고 뼈만 남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오래지 않아 병을 얻어 죽을 신세를 지닌 것이고 신명 앞에서 꼼짝도 못하는 세력이 약한 존재이며, 힘센 사람이 노려보면 점점 작아져서 없어지는 존재이다. 사람이 주는 음식에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보이지 않는 존재인데 귀신 중에도 짓궂은 것이 있다.[8]


귀신은 낮에는 이리저리 공중에 떠돌아다니다가 밤에는 궂은 곳을 찾아 몸을 쉬기도 한다. 대체로 오래된 고목(古木)이 귀신의 거처가 된다. 또 인가(人家)를 찾아드는 때가 있는데 그때에는 귀신들이 싫어하는 방편을 써서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소금을 뿌린다든지 콩을 뿌리거나 한다. 그 거처는 덤불 숲·땅 속·못·우물가 등이고 궂은 곳이나 어디에나 드나들 수 있다. 귀신은 일단 사람의 집에 들어가면 음식 제공을 받고서야 그곳을 떠나고 백주에 돌멩이를 던지는 난동을 부리며 때로는 사냥개 소리를 내거나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세찬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밤에는 길 가는 행인을 괴롭히고 불장난도 한다. 이 불을 도깨비불이라고도 말하며 사람들이 무서워한다.[8]


귀신은 때로는 영리하여 한 나라나 한 가족의 멸망을 예언하여 경고도 하고 잊은 물건의 소재를 잘 알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귀신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보다 세력이 있는 것에 쫓기는 몸인 것이다. 귀신 중에서 강한 귀신은 약한 귀신을 살해하기도 하고 처용(處容)과 같은 강한 인물을 그린 부적이나 글귀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쫓겨 나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신명도 머물 처소를 갖지 못하거나 생존자로부터 제물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되는 경우가 있다.[8]


동양의 귀신 이해

귀신이란 원시신앙이나 종교의 대상의 하나인 범신론적 존재를 말하며,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고 하는 혼령 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사람에게 화복(禍福)을 내려 주는 정령(精靈)을 가리키는 것이 동양의 일반적인 관념이다.


서구의 이해

그러나 서양에서는 '악마' 또는 '악령'(惡靈)으로 번역되는 'demon'이라는 말이 일반 술어상으로 ‘귀신’에 해당되며, 그 어원은 라틴어 'daemon' 즉 '악령'에서, 그리스어 'daimon' 즉 '신', '천재', '영혼' 등을 뜻하는 말에서 찾을 수 있다. 본디 'demon'은 신과 인간의 사이에 개재하는 영적인 존재였으나 점차 유해한 의미를 지니게 되어, 악의에 가득 찬,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뜻하게 되었다.


기독교의 이해

구약 중에서의 '악령'은 야훼의 지배 아래 있으며, 그 허락을 받아 비로소 인간을 괴롭히는 것으로 생각되었었다(판관 9:23, 1열왕 22:19-22). 신약에서 '악령' 또는 '악마'로 번역되는 'demon'은 인간에게 파고 들어와 귀신들리게 하는 것으로 이해하거나(마태복음서 11,18), '이방의 신들'(사도행전 17:18)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민중신학자 안병무는 《역사와 해석》에서 복음서에 나오는 축귀전승을 예수가 민중을 억압하고 병들게 하는 사회구조로부터의 해방을 이룬 것으로 이해한다. 역사적 예수분야의 권위자로 불리는 존 도미니크 크로산도 마가복음서의 군대(헬라어로 레기온)귀신 추방전승을 로마제국의 폭력성이 드러난 유대독립전쟁 당시 만들어진 전승으로 이해함으로써 팍스 로마나라는 이름 하에 행해지는 로마제국의 폭력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와 해방에 대한 바람을 읽는다.[9]


종교에서의 영혼

서양 세계

고대 이집트

<nowiki /> 이 부분의 본문은 고대 이집트의 영혼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의 영혼은 무의식을 의미하는 '카'(ka)와 사람의 인격 혹은 자아를 의미하는, 사람 머리와 새의 몸통을 한 '바'(ba)로 나뉜다. '바'는 사람이 죽으면, 육체를 떠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존재이며, 반면에 '카'는 사람이 죽어도 육체에 남는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신의 심장 무게 달기 의식재판을 통해 정당한 영혼임을 판정받은 자는 '카'와 '바'가 다시 합쳐져, '아크'(Akh)가 되어 다시 부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카'가 머물러 있는 육체를 계속 보존시키기 위한 미라와 같은 독특한 장례의식이 발생하였다.


고대 그리스

그리스도 이전의 그리스 철학에서는 영혼을 인간생활의 원칙으로 보았는데 플라톤은 육신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영혼자체가 삼부(三部)구조로 되어 있어서 감각적인 욕정의 원리인 탐욕혼이 복부에 자리 잡고 있고, 용기와 정기의 원리인 기혼(氣魂)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생각의 원리인 지혼(知魂)이 머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지혼은 불멸의 신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기독교

기독교에서 영혼은 인간의 육신은 마치 사람이 육체에 옷을 입는 것 같이 영혼에게 입혀진 것이 옷이 육신이라고 생각할 만큼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혼의 존재는 불멸이며, 모든 인간의 영혼은 죽은후 야훼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여부에 따라서 대해서 심판을 받고 천국 혹은 지옥으로 나뉘어 가게 된다고 믿는다. 즉 인간의 육체는 영혼이 존재하는 동안 거하는 임시거처일 뿐이며, 인간의 모든 지식과 기억을 포함한 자아는 영혼에 존재하기 때문에 육신보다 영혼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며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 각 개인의 사후세계를 위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행할 것을 가르친다.(그러나 사후세계만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영혼에 대한 이해

“하나님은 육체와 영혼으로 된 사람을 창조하셨다.” “영혼은 죽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 이와 같은 이부(二部)구조적인 인간관은 창세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론에 근거를 두는 것이지만 이 교리가 형성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영혼을 자연철학적인 원리인 질료형상론(質料形相論, Hylemorphism)으로 설명한다. 모든 사물의 구조원리가 그렇듯이 모든 생물의 구성원리는 원질(原質) 혹은 질료와 체형(體形) 혹은 형상으로 되어있다. 여기서 모든 생명체의 체형 또는 형상이 혼이다. 따라서 식물에게는 생혼(生魂)이 있고, 동물에게는 각혼(覺魂)이 있으며 이 각혼은 생혼의 기능을 동시에 한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지혼(知魂)이 있는데, 지혼은 생혼, 각혼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


교부들과 스콜라 철학자들의 이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은 중세기를 거치는 동안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시로 그리스도교적 인간관을 정립하는 데 초석이 되었다. 니사의 그레고리오와 성 아우고, 네메시우스(Nemesius, 4세기)와 증거자 성 막시모(St. Maximus Confessor, 6세기)에 이르러 이미 중세 스콜라 철학적인 영육의 이부구조적인 인간관이 형성되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의 자연철학을 따르면서 인간혼은 개성을 가진 영체로서 육신의 체형 또는 형상이 된다고 정의하였다. 영혼은 죽은 뒤에라도 육신과 떨어져 단독으로 존재하나 살아있는 동안은 육신과 합하여 완전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영혼은 그 자체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육체와 합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이 점에서 영혼 자체는 순수 영체로서 불사불멸하지만 천사와는 다르다. 영혼이 어떻게 생겨서 육체와 결합하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었으나 토마스 아퀴나스의 창조설로 결론이 내려졌다.


창조설

창조설(creationism)은 교회의 정통사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설로서 인간의 육신과 영혼이 하느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은 창세기를 기반으로 한 교리이지만 각 사람이 태어날 때 그 영혼이 어떻게 생겨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다. 이에 대하여 락탄시오(Lactantius), 암브로시오(Ambrosius), 예로니모(Hieronymus) 등 교부들의 주장을 종합하여 롬바르도(Petrus Lombardus, 1100?∼1160)는 이렇게 주장하였다.“각 사람의 영혼은 육체에 부여되어 창조된다.” 토마스 아퀴나스도 이 설을 지지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으로 철학적인 설명을 하였다. 즉 영혼은 육체의 체형이며 육체와 함께 인간개성의 실체를 이룬다. 육신과 영혼은 일체를 이루는 공동구성 원리이기는 하지만, 영혼은 영체이기 때문에 육체를 떠나서 단독으로 존재할 수 있다(죽음). 그러나 영혼은 어디까지나 자기 육체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다. 이것이 천사와 다르다. 아퀴나스의 인간관은 스콜라 학파의 일관된 주장이며 교회는 이 설을 정설로서 받아들이고 있다.(白敏寬)


동양 세계

유교

유교에서는 천지만물이 음양, 오행, 기의 집합으로 생겨나고, 또한 그 기의 흩어짐으로 없어진다고 한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어서 기의 모임으로 태어났다가 그 기의 흩어지는 현상이 바로 죽음이다. 죽음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는 혼백(魂魄) 역시 음양의 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시일이 지나면 마침내 흩어지고 자연으로 돌아간 기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내세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한번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자손을 통해 대를 이어감으로써 그 허무함을 달래고 영생의 욕구를 대신한다. 대가 끊어지는 것을 영생이 단절된다고 생각한다.[10]


불교

불교에서는 내세관이 뚜렷하였다. 죽음은 곧 다른 삶의 시작으로 종말이 아니며 전생의 업보에 따라 금생(今生)에 태어나서 다시 업을 짓고 죽으면 그 업과(業果)에 따라 내세가 열리지만 반드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지은 업이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저장된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사람, 천상으로 윤회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업을 닦고 내세를 예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삶의 형태라 본다. 그러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 사바세계에서 생로병사의 사고(四苦)를 면할 수 없기 때문에 윤회의 고리를 끊은 해탈을 하여야 된다.[10]


도교

도교는 현세에 중심을 둔 종교로써 내세를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죽음이란 너무 허무한 것이기에 죽지 않는 장생불사(長生不死) 와 신선이 되는 성선(城仙)의 길을 택했다. 도교의 대표적인 서적인 ‘포박자’를 쓴 진나라의 갈홍은 거북과 학은 오래도록 산다고 하면서 어찌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겠냐고 갈파한다. 오래 사는 것에 대해 초기에는 불로초나 불사약 같은 것을 추구했지만 후에는 방향을 바꾸어 정신적 수양으로 해결하려 하였다. 하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기에 도교에서는 죽음에 대한 해석을 신체는 관에 들어가지만 영혼은 신선세계에 간다고 했다. 이것이 도교에서 말하는 시해(尸解)이다.[10]


이슬람교

기독교와 그 뿌리를 같이 하면서도 크게 갈등한다. 기독교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죄가 있다고 하는 원죄설을 주장하지만 이슬람교에서는 죄란 현세의 일상생활 속에서 가정환경이나 사회환경에 의하여 오염되거나 인간의 자유의지로 만들어내는 자 범죄일뿐 원죄는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원죄가 없더라도 있는 죄가 씻김을 받지 않고서는 순결무구한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으므로 천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르자크(연옥)’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씻김이란 변태하는 과정이고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죽음이다.[10]Pneuma (πνεῦμα) is an ancient Greek word for "breath", and in a religious context for "spirit" or "soul".[1][2] It has various technical meanings for medical writers and philosophers of classical antiquity, particularly in regard to physiology, and is also used in Greek translations of ruach רוח in the Hebrew Bible, and in the Greek New Testament.


In classical philosophy, it is distinguishable from psyche (ψυχή), which originally meant "breath of life", but is regularly translated as "spirit" or most often "soul".[3]


Presocratics

Pneuma, "air in motion, breath, wind", is equivalent in the material monism of Anaximenes to aer (ἀήρ, "air") as the element from which all else originated. This usage is the earliest extant occurrence of the term in philosophy.[4] A quotation from Anaximenes observes that "just as our soul (psyche), being air (aer), holds us together, so do breath (pneuma) and air (aer) encompass the whole world." In this early usage, aer and pneuma are synonymous.[5]


Aristotle

See also: Spontaneous generation § Aristotle, On Breath, and Movement of Animals

The "connate pneuma" (symphuton pneuma) of Aristotle is the warm mobile "air" that plays many roles in Aristotle's biological texts. It is in sperm and is responsible for transmitting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certain sensations to the offspring. These movements derive from the soul of the parent and are embodied by the pneuma as a material substance in semen.


Pneuma is necessary for life, and as in medical theory is involved with preserving the "vital heat," but some commentators think the Aristotelian pneuma is less precisely and thoroughly defined than that of the Stoics.[3]


Movement of Animals explains the activity of desire (orexis) as an expansion and contraction of pneuma. The innate spirit (symphuton pneuma) is the power of the soul (psychiken) to be mobile (kinetikon) and exercise strength.


All animals "possess an inborn spirit (pneuma sumphuton) and exercise their strength in virtue of it." (703a10). This inborn spirit is used to explain desire (orexis), which is classified as the "central origin (to meson), which moves by being itself moved." (703a5-6). Aristotle furthers this idea of being a "middle cause" by furnishing the metaphor of the movement of the elbow, as it relates to the immobility of the shoulder (703a13). The inborn pneuma is, likewise, tethered to the soul, or as he says here, tēn arche tēn psuchikēn, "the origin of the soul," the soul as the center of causality. This "spirit" is not the soul itself but a limb of the soul that helps it move.


The inborn spirit causes movement in the body by expanding and contracting. Each of these implies not only a movement but also a change in the degree of power and strength of the animal. "when it contracts it is without force, and one and the same cause gives it force and enables it to thrust." (703a23).


He also explained this in On Sleeping and Waking "In another place it has been laid down that sense-perception originates in the same part of an animal's body as movement does...In sanguineous animals this is the region about the heart; for all sanguineous animals possess a heart, and both movement and the dominant sense-perception originate there. As for movement, it is clear that breathing and in general the process of cooling takes its rise here, and that nature has supplied both breathing and the power of cooling by moisture with a view to the conservation of the heat in that part. We will discuss this later on. In bloodless animals and insects and creatures which do not respire, the naturally inherent breath is seen expanding and contraction in the part which corresponds to the heart in other animals." 456a1–13.


"Since it is impossible to make any movement, or do any action without strength, and the holding of the breath produces strength" 456a17.


Pneuma als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respiration. Respiration is the process by which breathing helps to cool and moderate the inner vital heat (thermotēta psychikēs) held in the heart.


"We have said before that life and the possession of heat depend upon some degree of heat; for digestion, by which animals assimilate their food, cannot take place apart from the soul and heat; for all food is rendered digestible by fire." 474a25–27.


Aristotle explains that if there is an excess of heat created in the heart the animal will "burn out" by excessively consuming the power sustaining its life (474b10–24). Its heat must be kindled (474b13) and in order to preserve (sōtērias) life, a cooling must take place (katapsyxis) (474b23).


Stoicism

See also: Stoic physics

In Stoic philosophy, pneuma is the concept of the "breath of life," a mixture of the elements air (in motion) and fire (as warmth).[6] For the Stoics, pneuma is the active, generative principle that organizes both the individual and the cosmos.[7] In its highest form, pneuma constitutes the human soul (psychê), which is a fragment of th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Deity. As a force that structures matter, it exists even in inanimate objects.[8] In the foreword to his 1964 translation of Marcus Aurelius' Meditations, Maxwell Staniforth writes: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9]


In the Stoic universe, everything consists of matter and pneuma. There are three grades or kinds of pneuma, depending on their proportion of fire and air.


The pneuma of state or tension (tonos). This unifying and shaping pneuma provides stability or cohesion (hexis) to things; it is a force that exists even in objects such as a stone, log, or cup. The 4th-century Christian philosopher Nemesius attributes the power of pneuma in Stoic thought to its "tensile motion" (tonicê kinêsis); that is, the pneuma moves both outwards, producing quantity and quality, and at the same time inwards, providing unity and substance. An individual is defined by the equilibrium of its inner pneuma, which holds it together and also separates it from the world around it.[10]

The pneuma as life force. The vegetative pneuma enables growth (physis) and distinguishes a thing as alive.

The pneuma as soul. The pneuma in its most rarefied and fiery form serves as the animal soul (psychê); it pervades the organism, governs its movements, and endows it with powers of perception and reproduction.[11] This concept of pneuma is related to Aristotle's theory that the pneuma in sperm conveys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for certain sensory perceptions to the offspring.[12]

A fourth grade of pneuma may also be distinguished. This is the rational soul (logica psychê) of the mature human being, which grants the power of judgment.[13]


In Stoic cosmology, the cosmos is a whole and single entity, a living thing with a soul of its own. [14] Everything that exists depends on two first principles which can be neither created nor destroyed: matter, which is passive and inert, and the logos, or divine reason, which is active and organizing.[15] The 3rd-century BC Stoic Chrysippus regarded pneuma as the vehicle of logos in structuring matter, both in animals and in the physical world.[16] This divin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cosmos supplies the pneuma in its varying grades for everything in the world, [17] a spherical continuum of matter held together by the orderly power of Zeus through the causality of the pneuma that pervades it.


Pneuma in its purest form can thus be difficult to distinguish from logos or the "constructive fire" (pur technikon)[18] that drives the cyclical generation and destruction of the Stoic cosmos. When a cycle reaches its end in conflagration (ekpyrôsis), the cosmos becomes pure pneuma from which it regenerates itself.[19]


Christian philosophy

See also: Soul in the Bible

In his Introduction to the 1964 book Meditations, the Anglican priest Maxwell Staniforth discussed the profound impact of Stoicism on Christianity. In particular:


Another Stoic concept which offered inspiration to the Church was that of 'divine Spirit'.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 Clearly it is not a long step from this to the 'Holy Spirit' of Christian theology, the 'Lord and Giver of life', visibly manifested as tongues of fire at Pentecost and ever since associated – in the Christian as in the Stoic mind – with the ideas of vital fire and beneficient warmth.[20]


Philo, a 1st-century Hellenistic Jewish philosopher, commented on the use of Πνοή, rather than πνευμα, in the Septuagint translation of Genesis 2:7. Philo explains that, in his view, pneuma is for the light breathing of human men while the stronger pnoē was used for the divine Spirit.[21] Pneuma is a common word for "spirit" in the Septuagint and the Greek New Testament. At John 3:5, for example, pneuma is the Greek word translated into English as "spirit":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pneuma),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In some translations such as the King James version, however, pneuma is then translated as "wind" in verse eight, followed by the rendering "Spirit": "The wind (pneuma) bloweth where it listeth, and thou hearest the sound thereof, but canst not tell whence it cometh, and whither it goeth: so is every one that is born of the Spirit (pneuma)."


Ancient Greek medical theory

In ancient Greek medicine, pneuma is the form of circulating air necessary for the systemic functioning of vital organs. It is the material that sustains consciousness in a body. According to Diocles and Praxagoras, the psychic pneuma mediates between the heart – regarded as the seat of Mind in some physiological theories of ancient medicine – and the brain.[22]


The disciples of Hippocrates explained the maintenance of vital heat to be the function of the breath within the organism. Around 300 BC, Praxagoras discovered the distinction between the arteries and the veins, although close studies of vascular anatomy had been ongoing since at least Diogenes of Apollonia. In the corpse, arteries are empty; hence, in the light of these preconceptions they were declared to be vessels for conveying pneuma to the different parts of the body. A generation afterwards, Erasistratus made this the basis of a new theory of diseases and their treatment. The pneuma, inhaled from the outside air, rushes through the arteries till it reaches the various centres, especially the brain and the heart, and there causes thought and organic movement.[23]


Pneumatic school

The Pneumatic school of medicine (Pneumatics, or Pneumatici, Greek: Πνευματικοί) was an ancient school of medicine in ancient Greece and Rome. They were founded in Rome by Athenaeus of Cilicia, in the 1st century AD.


The Roman era was a time when the Methodic school had enjoyed its greatest reputation, from which the Pneumatic school differed principally in that, instead of the mixture of primitive atoms, they adopted an active principle of immaterial nature, pneuma, or spirit. This principle was the cause of health and disease. It is from Galen that we learn the doctrines of the founder of the Pneumatic school.


Plato and Aristotle had already laid the foundations of the doctrine of pneuma, for which, Aristotle was the first to describe the ways in which the pneuma is introduced into the body and the sanguineous system. The Stoics developed the theory even more and applied it to the functions of the body. Erasistratus and his successors had made the pneuma act a great part in health and disease. Thus, the theory of the pneuma was not a new one. The Methodic school, however, appears to have done away with much of the theory. The Pneumatic school, in choosing to oppose the Methodic school, adopted a firmly established principle, and chose the pneuma principle of the Stoics.[24]


They thought that logic was indispensable to medicine, and Galen tells us that the Pneumatic school would rather have betrayed their country than renounce their opinions.[25] Athenaeus had also adopted much of the doctrines of the Peripatetics,[26] and besides the doctrine of the pneuma, he developed the theory of the elements much more than the Methodic school had done. He recognised in the four elements the positive qualities (poiotes) of the animal body; but he often regarded them as real substances, and gave to the whole of them the name of Nature of Man.[27] Although the Pneumatici attributed the majority of diseases to the pneuma,[28] they nevertheless paid attention to the mixture of the elements. The union of heat and moisture was the most suitable for the preservation of health. Heat and dryness give rise to acute diseases, cold and moisture produce phlegmatic affections, cold and dryness give rise to melancholy. Everything dries up and becomes cold at the approach of death.[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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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IGUE/PLOT/SCHEME 조동봉 아트라스 ATLAS ISLAND OF ATLAS라는 명호로 유명한 ATLATIS를 최고도로 모독하고 파멸시킨 놈이 아트라스라고불리는 놈이다. 이 새끼의 원본원은, 상머슴 꼴로 생긴 놈, 조동봉이다. 그리고 조동봉이라는 놈의 FIGURE, VISAGE, 용모, 얼굴이 왜 그토록 상머슴에 천박하고 어둡고 하등한 용모와 외형, VISAGE를 지니고 있었느냐의 문제이다 혹자는 생각하기에, 사람에 대한 차별심 혹은 오만심, 교만심 혹은 인간적 존재에 대한 존엄에 대한 모독으로서 생각할수도 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는 것을 박종권이가 여기에 와서 알게 되다.(상플레이아데스34등급, 라이라 플레이아데스 56등급, 제2차은하대전 150등급이상) 조동봉이라는 놈의 천하고 하등한 모독스런 외형, 외모, 형상, VISAGE는, HUMAN, MAN, 인간, 사람으로 일컬어지는 우주법칙과 원리에 대한 반우주적인 모독과 모욕으로서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외모이자, 형상체이자, VISAGE이다 조동봉이라는 놈의 외모,VISAGE는, 인간적실체, 사람으로서의 존엄에 대한 모독으로서, 사람이나 인간적실체를 가축, 축생, 지옥의 천한 실체로 격하시키려는 의도로서 치밀하게 기획된 음모이며 이러한 것들을 일컬어서 INTRIGUE라고 부르는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인간적실체, 사람으로서의 존재를 맛좋은 고기류로서 인식하는 식인식육마물로서의 의식구조에서 창조된 외모, 형상, VISAGE가 조동봉이라는 놈의 외모, 형상, VISAGE이다. 그래서 조선조에서는 이렇게 생긴 놈을 두고 머슴이라고 불렀다 왜 그런가 하면, 모든 것을 원본능으로서 본능적으로 인식하고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짐승으로서의 단계, 천하고 하등하고 무지몽매하며, 본능적으로서 살아가는 가장 낮은 단계로서의 의식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머슴처럼 생긴 놈, 천한 놈으로서 인식하는 이유이다. 아틀란티스는, PERSONALIZED IDENTITY를 지닌 실체로서 특정화된 VALUALBE THING를 획득하려고 낮은 단계의 차원과 영역으로 내려가서 자제, 절제, 인내, 의지로서 고통을 극복하며 그것을 얻기 위하여 노력하며, 상위차원에서 고력하고 낮은 차원에서 NORMAL GROUNDING IDENTITY로서 행하며 특정목적한 VALUABLE THING을 ITSELF OWNER로서 소유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종내에는 완성된 사람으로서 높은 영역에서 우뚝 서기 위하여 존재하는 영역과 차원을 의미하도다. 그리하여 그 명호를 아틀란티스 ATLANTIS로 부르도다 아틀란티스란, 인간적 지성과 지혜를 결집체로서,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넘어서며, 물질적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더 높은 차원과 영역의 높은 사람으로서 승격한다는 의미로서 만들어진 영역과 차원이며, 그로서 삼천대천세계의 최고봉에서 우뚝 서서, 삼천대천계의 뭇중생들에게 하나의 표상으로서 존재하는 영역이 되었다 그러나, 식인식육마물로서의 반우주적실체들이 보건대는, 이것을 반드시 파멸시키고 무너뜨려야만 식인식육마물을 행할수 있었으므로, 조동봉이 같은 놈을 만들어서, 들여보내고, 종내에는 인간적실체, 사람으로서 가장 높은 영역과 차원에 존재하는 아틀란티스를 무너뜨리고 파멸케 계획하였도다. 그것을 INTRIGUE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 천하고 하등한 놈이, 인간적실체들 인간적 존엄을 갉아먹고, 가로채고 빼앗으며 종내에는 아틀란티스를 다스린 명군이자, 아틀란티스를 상징하는 표상으로서 인식하게 위조하였도다 그것이 바로 OBERON이며 JEHOVAH놈들이며, ANDROMEDA GALAXY이며 LYRA, VEGA였도다 하등하다 천하다 비천하다 무지하다 미개하다 원시하다는 말은, 인간에 대한 차별심이 아니며, 거만함도 교만함도 아니도다 이는 식인식육마물하는 반우주적실체들의 책동과 준동을 경계하며, 우주법칙과 원리를 수호하고 방어 유지하려는 우주의지에서 발현되는 판별심이로다(낮고 하등하고 천한 상태에서 벗어나라는 의미이다. 그래서 머슴, 노예, 종노릇을 하는 것이다 다만 INTRIGUE로서는 그것을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다른데 일반적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아주 아주 아주 교활사특한 점이 내포된다.) 그러나 이 무지몽매하고 잔인흉악원시미개하등한 식인식육마물들이 이를 교활사특하게 위조하여 이상하게 받아들이게 만들도다 반우주적 실체들이 노리는 것은 생존에 대한 불안감이며, 자기 스스로에 대한 불신이며, 자기자신에 대한 모독이며, 자기내면의 힘을 믿지 못하게 만드는 것들이다. 그로서 폭력폭행무력위력완력구타가 자행되고 살인과 학살이 자행되며, 극단의 모독이 자행되는 것이며 종내는 사람고기를 처 먹고 인육을 처먹는 것인데, 그로서 이들이 노리고 목적하는 우주법칙과 원리에 입각한 실체들의 존엄을 훼손하고, 자신들의 목적과 의지에 종속되는 노예로서 가축으로서 축생으로서 종속굴종되게 만들수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간디의 비폭력저항운동이 시발되다. 자기자신을 믿는다면 아무리 악독하고 무자비한 놈들이라고 할지라도 함부로 대할수 없는 이치이다. 다만 악업죄업흉업이 발을 잡는다. 아무리 애를 써도 안될때는 바로 악업죄업흉업이다. 이건희,이재용,조동봉,JEHOVAH 요 네놈은, 반우주적 실체로서의 안드로메다은하계 정책상 만들어진 대표적인 놈들이다. 조동봉 아트라스놈은, 아틀란티스와 레무리아, 뮤 태평양을 잡기 위해서 만든 놈이다. 이건희,이재용이는 지구인들을 잡기 위해서 만든 놈이며, JEHOVAH놈들은 은하계 전체를 잡으려고 만든 놈들이다. 이 네놈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무조건 영구파문시키며 무조건 영구추방토록 처리하다 섹스, 성, 연애, 오르가즘을 교묘하게 악용하여, 인간적실체, 사람으로서의 존재에 대하여 짐승가축축생수준, 하등하고 무지몽매하고 낮은 단계의 저질류로서 격하시키고 자기맘대로 좌지우지하는 술수는 이건희,이재용이 놈이 박종권이의 수준높은 것들을 도적질해서 무단차용하여 자행하는 술수들이다 특히 대표적인 것들로서는, 동양에서는 박근혜이고 서양에서는 엘리자베스2세영국여왕과 마거릿힐다대처영국수상이다. 박근혜는, 박정희와 육영수의 길을 따라가야 했지만, 이건희,이재용이 놈의 섹스마법에 걸려들었고, 박종권이의 수준높은 것들로 도배질을 치고 위치장한 이건희놈의 자지맛에 길들여져 천하고 무지몽매하고 저능한 압구정동 오레지족수준으로 격하되었다. 이는 내가 목격관찰한 바이다. 결국 박근혜는 대통령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불명예퇴진해야 했다. 대통령이란 오렌지족이 될수 없는 것이지만 박근혜가 우리가 관찰목격한 바로는 거의 압구정동 오레지족 수준으로 격하되었는데, 왜 그런가를 살펴보면, 이건희,이재용이 놈 때문이고 섹스마법이며 박종권이의 수준높은 것을 마구잡이로 도적질해서 처바르고 아주 높고 품위있는 영격을 지닌 높은 영혼으로 위장한 이건희놈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을 할수 있도록 배후에서 지원한 놈들이 식인귀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고 라이라로 불리는 거문고자리의 식인귀아수라놈들이다. 이들은 딴 거없는데, 사람고기, 인육이 제공하는 그 황홀한 맛, 단맛, 최고급의 그 맛을 미친듯이 갈구한다는 점 바로 그것이다. 사람고기, 인육이 그토록 황홀한 단맛을 주는 이유는 사람이라는 실체가 살아가는 여정과 인생길이 수준이 높기 때문이며 단순하고 본능적인 동물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번 처 먹으면 그 사람이 살아온 그 인생전체의 쾌락과 즐거움과 환희와 형용할수 없는 무언가가 황홀경으로 몰려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새끼들이 인육을 처 먹고 사람을 잡아 먹는 이유이다. 동물을 잡아 먹으면 그러한 황홀경과 높은 이익을 얻을수가 없는데, 만일 생존하기 위해서 먹는다면 동물을 잡아먹어도 충분하다. 하지만 이 새끼들은 생존을 위해서 먹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사람을 잡아 처먹는 이유이다. 원본래적으로는 아주 아주 힘든 인생역정과 고투와 인내와 절제와 용기를 지니고 나아가야만 오랜세월이 지난후에야 얻을수 있는 보배들을 거저 얻는다는 측면이고, 사람을 잡아서 일단 처 먹으면, 아주 아주 오랜세월동안 고생하면서 얻는 과정을 생략하고 손쉽게 편안하게 얻고 최고도의 황홀경(이 새끼들이 느끼는 것은 황홀경이 아니고 다만 기분이 좋고 고기맛이 좋다는 느낌일 것이지만, 이 새끼들 내면의 심부의식속에서는 황홀함과 기분좋음으로 가득차 있는 것이며 그래서 잡아 처 먹는 이유이다. 동물을 먹어도 된다 하지만 동물을 잡아 처 먹어 봐야 이런 것을 얻을 수 없기에 그런 짓을 하는 것이다) 엘리자베스2세영국여왕도 동일하다. 박종권이의 수준높은 것을 도적질하여 위치장도배질한 이건희놈의 천한(원본래는 아주 아주 천하고 더럽고 혐오스럽지만, 박종권이의 +20등급이상의 고귀함, 제5우주수준에서 오는 높은 것들로서 위치장하여 인기를 얻고 맛이 가게 만들었다), 영국의 국권을 이건희같이 하천하고 하등무지미개하며 무능한 잡놈에게 넘겨주려 했다. 이런 수준의 사람을 잡으려면, 아주 아주 수준이 높아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20등급이상이다. 이 수준에 도달해야만 누구든 잡는데, 이건희놈이 그런 짓을 자행하다. 그리고 그렇게 하게 만들어준 놈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며 라이라 베가 주신놈들이다. 다만 섹스의 쾌락, 오르가즘만으로는 어떤 수준이상의 사람을 잡을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 등급이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수준이상의 +20등급이상이 되면 잡을수 있다. 이건희놈이 그런 놈이다. 그리고 그렇게 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놈들이 라이라 베가 주신놈들이며 왜 그렇게 하는가 하면 이들이 사람이 아니며 사람, 人肉을 주식으로 하여 살아가는 아수라식인귀들이기 때문이다. 육식을 완전금지하고, 무조건 준초식을 행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지시명령서를 위배위반거부무시묵살할 경우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영구파문후 영구추방토록 처리하다. 인류를 위하여 반드시 필요했던 천상의 영역들이 조동봉 아트라스로 알려진 하등비천한 식인귀놈으로 인하여 파멸해서 사라져가고 있다. 뮤 태평양 대륙의 붕괴파멸이다. 그러나 현대의 지구인들은 아트라스는 새끼가 명군이라거나 아틀란티스를 대표하는 놈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아트라스놈과 미마쓰놈에 대해서 영구파문시키고 영구작두사형처리하며, 영혼사형의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현대 지구인들은 이 식인귀들에게 속고 있다. 모든 것을 거꾸로 생각할 것을 권고한다. 인류를 위하여 반드시 필요했던 지구인아틀란티스천상의 영역이 조동봉아트라스라고 하는 천하고 하등한 식인잡놈에 의해서 지반붕괴파멸되고 있다. 이 씹새끼를 영구파문시키고 영혼사형토록 처리하다. 이 씨발놈의 천하디 천한 종놈 상머슴놈의 외모는 이 씹새끼가 어떤 놈인지를 증거하며 후일 이 씨발놈이 잘생기고 남자다운 형상으로서 나타나는 것은 박종권이의 +17등급이상, +20등급이상의 높은 수준에서 구현되는 VISAGE를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과 결탁한 아플레이아데스의 식인귀들이 가로채고 빼앗아서 구현한 거짓이며 실제 이 씹새끼의 용모는, 사람을 잡아먹는 극단적 RUIN의 지옥마귀형상이다. 이 씨발놈을 일괄소급하여 무조건 잡아서 영혼사형의 중벌에 처하도록 처리하다. 민타카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무르데크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문명평의회 처리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무르데크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문명평의회 제출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을 멸족파멸시키기 위한 전쟁에 돌입토록 처리하다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대적하여 맞설수 있는 모든 우주의 연합원로원에 통지하여 이 사악하고 부정부패한 식인귀들이 더 이상 우주를 파괴하고 망가트리지 못하게 만들도록 제의하고 처리하다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동급의 우주연합원로원 제출 무르데크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제출 특히 섹스 정, 사랑, 연애(이 씹새끼들의 고도화된 언어로는 쿤달리니로 불리는 섹스에너지들, 생명에너지들)행하는 이재용이 놈을 조심해야 할 것이며, 박종권이를 볼모로 잡고 우리가 가진 것들 보배들을 도적질하여 위치장하고, ITSELF OWNERS ORIGINALLY로 능수능란하게 위변형하여 자행하는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의 INTRIGUE술수에 철저하게 대응하여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출 것을 지시명령처리기록하다 분명히 내가 적은 모든 글들과 언행과 행위들이 제놈들 자기자신들이 가르쳐준것이고 제놈들이 원본래적으로 그렇게 행하고 사고언행하는 주체적핵심으로서의 ITSELF OWNERS ORIGINALLY라고 표현할 것이다. 대만 위에 원자탄폭발이 일어나고 있는 일본열도의 히로시마, 나가사키가 보인다. 그 아래는, 필리핀의 마리아나해구로서, 원자탄 공격으로 사망한 23만인의 시체를 수장한 곳이다. 이후, 일본을 수당계로 전원교체하고 일본이 원본래적으로 중국수당계열인 것으로 위조하다. 그러나 실제로는 일본은, 고구려야인계열이었고, 근대시기의 청조(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과 아플레이아데스합스부르크놈들이 연합공격하여 홍콩조차, 상하이조차, 아편전쟁으로 망하게 만든 청나라를 의미, 이 시기 중일전쟁을 자행한 일본은, 원일본이 아니며, 고구려야인계를 멸족시킨후 새롭게 만든 수당계일본이었다. 이것은 정말 사실이다. 즉, 중국을 침략하여 상하이 난징대학살을 유발한 주체적핵심은 수당계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과 담합한 수당계일본놈들이었고 이 당시 대규모학살자행된 대상들은 거의 전원 야인고구려계열이거나 원조, 청조, 한조 말데크계열인들이었다. 아플레이아데스수당계열들은 학살하지 않았다고 보여지다. 이후 이 대학살의 죄업을 박종권이에게 뒤집어 씌우는데, 이 당시 난징대학살을 자행한 일본군대장놈을 가짜아들 박진영이놈으로 들여보내고 애비라는 이유로서 일본군의 난징대학살죄업을 모조리 박종권이에게 뒤집어 씌웠으며, 그 결과로서, 박종권이가 가족생계조차도 책임질수 없는 난국에 처하고 파산하며, 종국에는 이건희프로젝트로 유인된 이유이다. 이후, 이건희프로젝트에서 배반당하고, 25년간 지옥유계에 감금되어 최악의 고통에 처하고 상거지가 되고 모독멸시수모당하고 축생신세로 전락한 중대이유는, 조동봉 아트라스놈이 아틀란티스최후의 전쟁에 대한 책임을 박종권이에게 떠넘긴 것이 중대이유이며, 조동봉 아트라스놈은, 모든 죄업을 박종권이에게 떠넘기고, 지옥유계, 무간지옥, 흑승지옥, 흑암지옥, 팔승지옥, 구천지옥, 아비규환지옥, 아귀지옥의 고통과 두려움속에서 최악의 고통을 당하게 만든후, 쏙 빠져나갔으며, 이후 미국인으로 위전생하여, 아놀드슈워츠제네거가 되었으며, 박종권이의 준성단급외모와 품위, 존엄을 도적질하여 처바르고 온세상의 인기와 명예를 누리도다. 이것이 진실이다. 아래에 보이는 놈이 아트라스 조동봉이 놈이다. 이 새끼가 어떻게 미국인이 되었는가를 유추해보면, 독일합스부르크놈들의 협조하에 구데리안으로 위전생한 이재용이 놈의 따까리 노릇을 하는 아틀란티스수장 아트라스놈으로서 행하다가, 이후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 마거릿힐다대처 영국수상년의 아들로 위전생하는데, 이 시기가 되면 아틀란티스 최후의 전쟁으로 아틀란티스인 6억5천만인이 멸족학살된 이후이며, 이 죄업을 박종권이에게 뒤집어 씌우고, 말로는 악업반분이라는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일삼으면서,미마쓰, 프타, 아루스, 오자와 네 놈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놈들의 협조와 지지하에 미국인 아놀드슈워츠제너거가 되었고, 캘리포니아주지사까지 지내는 영광과 출세를 누리다. 그러나 이 씨팔놈들이 이 자가 박종권이의 아종이라는 식으로 속이고 기망하는 술수로서 대응하고 있는데, 이는 완전한 거짓말이며, 박종권이가 아닌 조동봉이 놈이다. 幕府와 쇼군 SHOGUN 대장군 일본인 학자라는 놈들이 고구려야인계열 얘기만 하면 지랄발광하는 이유도 이와 같은데, 실제로는 일본이라는 나라는 고구려, 고조선, 백제와 연관되었고, 고구려계열이 막부정권 막부장군을 주도하여 성립된 나라이다. 히데요시 역시도 고구려계열 상장이다. 막부정권 자체가 고구려계통에서 나오는 것이지, 중국놈들 사상체계속에는 막부라는 개념자체가 없었다는 점이다. 막부라는 곳은, 오늘날 미국놈들이 말하는 국방성, 펜타곤 개념이다. 이 개념은, 잘난척 하는 미국놈들로서는, 무슨 진보된 어떤 체계를 의미하겠지만, 실제 고대시대로 가면, 이게 왕을 대리하는 지위로서 대장군 쇼군이라는 지위가 생기는데, 왕과 대장군 쇼군은 다른 개념이었다. 말하자면 무신정치, 군사정치체계이다. 왕은 민간정치를 의미하고 대장군 막부란 군사정치를 말한다 대체적으로 막부라는 개념은, 강대한 적을 맞상대하여 싸울 경우의 일종의 군사적유신체계이다. 이게 처음으로는 고구려군사정치체계였고, 연개소문 당시에 활성화되었고, 그 이전에도 고구려를 보면, 왕이라는 지위보다는, 대장군, 장군개념의 군사정치개념이 강했다고 보인다. 이런 체계는 중국놈들 역사에는 없는데, 중국놈들은 황제를 칭하기에 그렇다. 왕을 칭하는 나라에서나 막부개념이 나오고, 황제를 칭하면 막부라는 개념이 나올수가 없다 따라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만든 주체는 고구려와 야인계이지 중국수당계가 아니다. 하지만 원자탄으로 고구려인들을 멸족시킨후 일본을 전원 수당계로 바꾸고 역사학자놈들까지 중국수당계놈들로 뒤바꿔친다. 이후 이 새끼들이 고구려를 비웃고, 자기들은 중국황제의 후손들이지 고구려라는 나라와는 무관하다고 입에 거품을 물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막부 쇼군이 자기들 일본만의 독특한 체계이고, 사무라이가 가진 무도정신이 일본인 특유의 것이라고 지랄강변한다. 그러나 사무라이란 고구려어로는 사울아비로서, 실제로는 고구려말이며, 무사를 말한다. 그리고 이들이 주장하는 사무라이, 장군, 무사정도가 되려면 그 수준이 아주 높아야 하는데, 일본이라는 나라의 원수준은 어디인고 하면, 왜구로 일컬어지는, 산월, 민월(산융,견융계열의 개종족들)계통의 도적떼들이었지 무슨 무사도가 있고 무슨 장군이 있는 그런 나라가 아니었다. 그 무사도나 장군이라는 개념은 고구려로부터 온 것이다. 우리가 목격관찰하는 건 대단히 많다. 우리가 본 것들 중 하나는, 왜구들이다. 왜구들이 가지는 성품은,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과 매우 유사하다. 특히 엘리자베스1세의 아종 이명박이는 왜구무장이었던 놈이다. 영국놈들 성품과 왜구성품이 아주 비슷하다 이 더러운 성품을 고쳐야만 대영제국이 가능한데, 그래서 발을 걸고 못하게 만든 것이다. 상베가 프로젝트에서 요구된 기간은 무려 1500만년이다. 이 기간동안 고련해야 대영제국프로젝트가 가능한데 이 도적짐승떼들은 지금 당장 자기들이 할수 있다고 오만하게 주장한다. 그게 영국놈들이다. 이 왜구떼들의 도적근성과 야만미개함을 고친 곳이 막부이고, 그렇게 한 사람들이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비롯해서 도쿠가와 이에야쓰라는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전부 고구려무장들이다. 그렇다고 해서 막부가 무슨 뭐 그런 곳은 아니다 똑같이 싸우고 죽고 죽이고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질서가 있고 장군과 무사개념이 생겨나는 차이가 있는 것이다. 그게 막부다 그러나 일본인들의 원등급은 막부가 아니다. 왜구들이거나 혹은 원주민들로서의 아이누족(아이누는 우리가 유추하건대는, 레무리안 혹은 뮤리안의 후손 혹은 아종들이다)들이다. 막부는, 고구려가 원본원이다. 그래서, 만일 고구려일본이었다면, 태평양전쟁에서 미국을 꺽고 승리할수 있었다라고 말할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일본제국이 태평양전쟁에서 패하는데, 고구려막부가 멸족되었기 때문이다. 수당계일본은 왜구정도수준밖에 안되는데, 이길수가 없는 것이다. 내 말을 명심해서 들어라 일본인 학자놈들이 고구려얘기만 하면 펼펄뛰고 모독하는데, 웃기지 마라. 이들이 수당계 중국놈들이라서 그렇게 하는 이유이다. 왜구의 문제는 개종족의 문제인데, 왜 개종족이냐 하면,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의 기본정책상 개종족은 기본적으로 2등급이 낮게 취급되고 사람에 비해서 그 수준이 낮은 종족으로 취급되기에 그렇다. 산월, 민월이 개종족이다. 그리고 독일이 영국에 밀리는 이유도 개종족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무슨 늑대개종족 운운하지만, 아무리 늑대개종족이라고 해도 개종족이다. 영국놈들에 비해서 2등급이 낮다. 그래서 못이기는거다 다만 곰종족같은 경우는 그렇지 않다. 그래서 고구려가 미국놈들과 싸우는데, 개종족으로서는 미국놈들을 상대로 싸우기에는 역부족이다. 곰종족은 러시아의 2대표상이기도 하다. 몽골과 곰은 러시아의 표상이다. 플레이아데스놈들은 아주 아주 오래전부터 마음에 안드는 놈이 있으면 무조건 개종족을 하이브리드시키고 준개종족으로 만드는 정책을 가졌다. 그래서 플레이아데스에도 개종족이 있는데, 플레이아데스사회에서는 최하급플레이아데스인으로 취급되는 것이 개종족들이다. 그리고 모용황인지 뭔지 하는 놈이 플레이아데스개종족이다. 같아보이지만 우리가 보건대는 이런 정도가 고구려막부가 아니었느냐는 추론이다. 우리가 본 기억으로는, 고구려막부는 일본(훗날 수당계일본을 일본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추정되다)과 아주 비슷하지만, 곰족계열로서의 어떤 특징을 가진다. 欺賣詐妄偏誕矯誘僞到罔誣蒙調瞞詭變騙譎姦伋張謬誑抵犯迋諼訛謾讒豫謨諠訑訏詫譸拐眩㗄谩䛲侜謶赚诬瞒㓃倰誈骗诧賺诈谲诡騗諕幠誆诳䛫諆譠谖紿绐緿諔忚売㗈誔㪭㦒譧诪懗譤讆憰誷吪蚩𧫠𧨆𧸖𧫩𥊑𧫽𧩄我吾余予身民愚朕魚卬厶俺台儂蒙調瞞詭變騙譎姦伋張謬誑抵犯迋狡童凶黠能猾獪猾狡惡詐黠兇猾衣膚皮膚肤臚胪㱺肌表𤺧𦢚𦠄𤿘腅腠胕心志腹魂胸肺思腸中根寸神性胃腦本肝指膽膺宮緖意志感情臆腑意思㣺襟虛抱衿㲴傷暴殘毒凶費危蓋殃損厄殆克賊割禍忮慘曝虐癒踐疾㺑惎㥍刻残㲅㥇讒獵伤齕𣧝𣳅𢾃仇𢗏𢤵𨆎𤡙盖沴遏毀剝㐫敝𢦏㫧㬥㓙费狡龁枳䄃𣧑威𪗟损曷𨸷蠹擠礙葢䜛挤揍谗㦑㨈憨瘉蠧耗𠐣碍甾疚寇措惨贼旤祸狡猾獪㺒狯䛢姡㛿𤠖𢛛迌狡吏猾智狡情𡠹𧭇𠋬𡜶𤟋欺賣詐妄偏誕矯誘僞到罔誣攫㸕爴攘𤔗㸕爴𤔩攫𣀮𢺖殺死毒斷六殘減劍劉極兵克殊屠煞夷戮留去擊薨戕壓烹剿殛杀刘虔敲奪漁削越割篡簒收劫褫沒攫剝壤神性神悰胷䰟志肠膓肺腸肝腎㥽意向𦛄𦚍𦙞𦚾肚匘肊恖吋懷䐗䘳胆中脑脳幽緒宫䐉绪鑿虚虗褱懐凿怀作心三日不立文字憚恂愰思心想念意案魂觀端憶感情恖臆慮悰襟抱衿忌𠂺𡴓𢙦𠃼𢗁𢍄㣺䰟懷肊䘳観观覌肩胛胉䯋脻肩胛骨𣄤𩨹𣄘𩩦𩩘𩩲𦚑𦚌𡱎腎牡陰莖屌紫芝屪㞗𣬠𡳇𣬶肾龜龜龜寢不安席䘒牛腎不眠徹夜坐藏之馬陰藏陰縮𧗔越宿腎莖狗腎黃狗腎陰縱天宦鹿鞭鹿腎男莖形陰痿三之陰莖癌脧龍頭龜頭膣屄毴寶唐之陰門腟獨見之明聰明叡智唭越視靑盲三之視覺障碍人空銜下門步藏之貞操權見邪視觀監嘗看視覽審閱處八不用菑䃣䃣𤢪䃣靡窛𢵄葘中被倒竊姦盜偸攘偷窃𢿑𥨷徼襒忨媮婾剽盗姧㡪𢅼愉撟挢狡獪猾狡兔三窟㺒狯䛢𤠖𢛛姡㛿𡠹𧭇狡獪猾狡兔三窟㺒狯䛢𤠖𢛛姡㛿𡠹𧭇𠋬𡜶𤟋迌𠬍狡吏猾智狡情狡童萃厧峙𧽖崻濡滯留連僑侨宿眠寢睡伸寐寑寝㝛㝲暝𡨦𡪷𡪢𡫒臥寢伸俯偃懶卧躺𠥸𠑛寑䖙𣱐頫䫍飯食喫哺茹噬啜糊饌湌餐饋喰飵噍飮吸酌酒仰茶喫爵哈歃餐啐嚥飲啜坐居娑㘴㘸𥦊𨆃𠱯𢋇𡊎𥧚𡋲姬躦袴胯跨𦜮𢆋𧿉𦚬褲裤骻趶髋髖臗𣎑股腓股掌會陰乳鏡動脈輸血變譎姦伋張誑抵犯謬迋諼訛讒謾諠訑訏詫譸眩豫謨侜赚瞒骗賺拐紿㗄谩䛲謶诬㓃倰誈诧诈谲诡騗諕幠誆吪蚩诳䛫諆譠谖绐緿諔忚𧫠䄃威损曷𨸷蠹葢挤揍擠憨瘉礙蠧䜛谗㦑㨈𠐣耗碍甾疚寇惨贼祸措戝旤䄀毁践猟菑䃣逢打搥𢈹扑打討攻征叩批毆撻拷搏注扑攵拉朴斫撲攴搭挨杓椓击捶抌棒殴讨搷㩁摐搕搉朾挌扺槀挞挝刜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부정정사否定情事부정사음부정정교부정섹스부정결혼부정혼인부정통혼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否定腐敗부정부패荷蘭네덜란드尼德蘭아틀란티스Atlantis준아틀란티스준성단준성운지구말데크Maldek리라Lyra베가VegaαLyrae안드로메다아플레이아데스莫無可奈當爲我亞流主義我人之常情不同否非否同非同非同否同不非人之常情나𢦠𣍹𢦓𢦖𢦐𠨐𩵋𨈟𦨶𩇶偺喒俺姎𢓲𨖍𢀹𦩎𦩗𠨂身民朕나我吾余予身民愚朕魚卬厶俺台儂自己侬余原始下等未開無智邪慝狡慝狡猾異他惰差別秀殊相象像空敵賊偸意識體我訝娥餓俄啞哦이들을 우리는 보통 articulated-ALENS(식인외계종)anthropophagy-ALIENS이라고 부른다. 이들의 원본원은 보통 렙틸,렙틸라,렙틸리안즈(유사파충류종-사람,인간과 같이 있는 파충류종) 렙토이드(그들만의 세계에 있는 파충류종, 공룡주라기 시대의 파충류종) 디노이드(공룡,용에 속하는 종, 공룡, 주라기시대의 공룡이나 용들 드래건DRAGON)로 불린다. herpetology(양서류) - The branch of biology dealing with reptiles (Reptilia) and amphibians. anguis(히드라,곤룡부류) m or f (genitive anguis); third declension-snake, serpent, dragon,(astronomy) the constellation Hydra coluber m (genitive colubrī); second declension-snake, serpent serpēns(게종족류포함) m or f (genitive serpentis); third declension-A serpent, snake,(astronomy) either Draco or Serpens,A louse,Any creeping animal creeping vīpera f (genitive vīperae); first declension-adder, snake, serpent, viper(figurative) someone who is malicious, vicious, treacherous Viperidae mammal-like reptile,Reptilia,reptilian,reptilianness,reptiloid,reptilology,reptilologist,reptoid,reptologist,reptilology,reptology,ophiology,paleoherpetology,anguis,coluber,serpens,vipera 서울특별시영등포구봉천동62번지12호박종권 패악무도 패덕무례 패륜지도에 대한 처리서 부정결혼否定結婚부정혼인否定婚姻부정통혼否定通婚to negate; to de 부정정교否定情交to negate; to denyfeeling; senti 부정사음否定邪婬to negate; to denywrong; evil; d 부정정사否定情事to negate; to denycircumstances; 부정섹스否定性交부정성교to negate; to denysex (act o 서울특별시관악구남부순환로1844이루다하우스515호박종권 Timelines of world history Mythology of Stargate History of Earth Timeline of Chinese history MU와 LEMURIA, RAMA구분법 RAMA제국 : (인류, 인간류에 대한 제압통제 및 식인식육마물정책기조로 건설된 제국) 프레야데테스 파충류종족계열(20등급으로 알려짐)에서 분기된 라마-칼리계파, 식인식육마물정책을 목적으로 지구 하이퍼보리아대륙으로 온것으로 추정(시기 불명확) 프레야데테스 파충류종족계열 - 제1계파 : 오늘날의 인디아 힌두교계열의 신들(시바, 비슈누, 브라만, 칼리등등으로 추정, 라마인들) - 라마제국 - 오늘날의 인디아 제2계파 : 오늘날의 부처계열(고타마붓다, 석가족, 프레야데테스인들) 제3계파 : 아플레이아데스 셈야제종족계열로서 분기분화되는 아플레이아데스계열 (스리유크테스와, 요가난다, 크리슈나무르티 계열로 추정-대부분 아플레이아데스인들) 전기라마제국(하이퍼보리아 라마제국) : 하이퍼보리아에 위치한 것으로 추정(오늘날의 인디아대륙 제1지각판위의 제2지각판에 존재 - 아현대시점의 제1,2차세계대전에 개입된 것으로 목격관찰, 이후 바하바라타에 나오는 고폭탄 전쟁들은 어느 시점인지는 불확실) 후기라마제국(고비사막-아플레이아데스연합라마제국). 오늘날의 인디아 대륙 모헨조다로, 하랍파는, 후기 라마제국으로서 고비사막에 존재하던 GOBI-FAKED-MU(PLEIADES)로 승격하여 올라가려는 의도와 목적으로서 만들어진 후기라마제국으로 추정 - 모헨조다로, 하랍파를 거쳐서, 고비사막에 존재하던, 태평양 뮤제국의 식민지였던 도시를 수도로 하여 존재했던 제국을 보통 뮤제국으로 부르지만, 실제로는 뮤제국이 아니며, 아플레이아데스연합라마제국이라고 불러야 한다. 뮤제국 혹은 뮤문명은 여우원숭이-레무리안이라고 불린다-로부터 진화된 혹은 여우원숭이류의 상위종으로서의 인간류, 인류문명을 의미한다. (추정컨대, 태평양에 존재하던 뮤제국이 원본원으로서, 태평양뮤제국시대에 건설된 일종의 식민지도시, 후일, 플레이아데스에서 식인식육마물정책 및 아틀란티스에 대한 완전멸족파멸목적으로서 개입하여 건설한 아틀란티스문명의 적대세력으로서의 고비-뮤제국(아플레이아데스연합고비라마제국-아루쓰계파의 루퍼쓰일파 및 미마쓰 계파로서의 뮤라스 일파, 오자와 계파포함, 후일 혹성탄을 개발하여 아틀란티스를 내파시킨 자는 오자와이다. 아틀란티스에는, 아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가 한명도 오지 않았고 아종들이 오는데, 대표적인 놈은, 아트라스라고 그럴듯한 이름이 붙여진 무슨 위대한 아틀란티스지도자같아 보이는 놈이나, 실제로는 박종권이 것을 전부 빼앗고, 박종권이의 준성단등급, 아틀란티스등급들을 몰아서 가로채고 빼앗은후, 잘생긴 얼굴까지 빼앗고 위조된 조동봉 아트라스였으며, 이 자를 아틀란티스수장으로 만든 이유는, 아틀란티스인들을 완전히 멸족소멸시키기 위한 음모와 흉계의 일환으로서 자행된 INTRIGUE였다. 아틀란티스인들은 준휴만종족이었고, 준초식을 따르는 사람들로서, 인간류,인류의 수호자, 보호자 역할을 한다고 볼수 있었으므로 식인식육마물정책에 결정적인 걸림돌이 되었고, 눈에 가시같은 존재였으므로,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라이라 베가의 식인귀들은 이를 반드시 멸족제거소멸시켜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보인다. 이는 준성단계의 유사휴만종족을 준멸족시키고 준성단계 1/6을 궤멸시킨 이유와 같은데, 식인식육마물정책을 전은하계 전체에 걸쳐서 자행하려는 장기음모와 계획에 의한 것으로 목격관찰분석되다. 아틀란티스가 가장 골치아픈 종족이고 영역이었으므로 이 자들은 무슨 수를 써서든 아틀란티스인종을 완전히 멸족소멸시키려는 계획과 음모를 수립했으며, 이를 위하여 식인귀 미마쓰놈의 아종 조동봉이를 만들고, 조동봉이로 하여금, 증평박종권이를 살인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잡아 처 먹게 만든후, 그리스 헤라를 아플레이아데스수장에게 시집보내어 결혼시킨후, 그 아들로 태어나게 만들고 이어서 아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를 부여한후, 다시 박종권이의 아틀란티스인 지력 능력 실력등 모든 것을 모조리 가로채고 빼앗고 넘겨주게 만든후, 헤라일족과 함께 아틀란티스로 무단침입하여 그 스스로 아틀란티스수장직에 등극한 것으로 보이다. 이어서, 아틀란티스와 고비라마제국간의 전쟁분란문제를 방치방관하게하고 큰 전쟁이 일어나도록 유도하고, 최후의 전쟁을 유발시키는데, 골치아픈 아틀란티스인종들을 완전히 멸족시키려는 빌미를 잡으려고 고비라마제국을 키워준 이유이며, 이후 전쟁이 벌어지자, 아플레이아데스의 식인귀들은 전원 플레이아데스본성으로 도주하고, 아틀란티스인들만 남게 만든후, 최후의 전쟁을 일으키게 만든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이 과정에서 조동봉 아트라스 놈은, 전쟁을 막을수 있었으나 이를 의도적으로 방치방관하고, 전쟁발발 1년전에 아플레이아데스로 도주하여 머물면서, 전쟁을 일으키게 만드는 일에 협조했으며, 전쟁이 시작되어 라마제국이 패배하자 아틀란티스인들로 하여금, 승리감에 도취하게 만들고 경계를 게을리하게 만들며, 분명히 고비라마제국에서 행성탄에 비견되는 파괴력이 큰 무기를 쓸 것을 미리 알았으면서도 경계방어를 의도적으로 방치하게 만들고 승리감에 취하여 춤을 추며 놀게 만드는 짓을 자행한 것은 아트라스 조동봉놈이다. 결과로서 혹성탄이 아틀란티스대륙의 기반을 파괴할 시점에서 단 한명도 탈출하거나 방어할수 없었고 모두 멸족되는데, 조동봉 아트라스 놈은 전쟁발발1년전에 아플레이아데스본성으로 튀었고 안전지대에 머물고 전쟁에 참가하지도 않았으므로 뒈지지 않았으며, 이후 이후살아남아서, 박종권이에게 기생하면서 죄업을 모조리 박종권이에게 전가시키고,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의 협조를 받아서, 미국놈 아놀드슈워츠제너거로 위전생하여 대인기를 누리고 극상으로서 살았던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이 새끼가 자행한 죄업으로 박종권이는 지나간 15년이상을 이건희일파에 의하여 무차별구타폭행폭력무력살인을 당하고 지옥에 감금되었는데 대부분이 조동봉 아트라스 이 씹새끼의 죄업을 박종권이가 자행한 것으로 위조하여 죄를 뒤집어 씌움으로서 자행된 것으로 판단되다. 이후 시간을 역행시켜, 아틀란티스가 내파되기 이전으로 다시 되돌린후, 대장군인을 강제로 박종권이에게 떠넘기고, 다시 재현하는 술수로서 과거에 이미 끝난 일에 대해서 박종권이가 수장역할을 하면서 일으킨 문제인 것으로 위조하려는 교활사특한 음모를 자행하다. 현재시점이며, 미마쓰놈이 지랄발광하면서 제놈의 아종 아트라스놈의 도주와 면죄부 탈취를 위한 악랄한 흉계와 음모를 자행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 두 악적놈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파문시키고 영구작두사형처리하며 영혼사형토록 상은하계연합원로원 군사재판부에 제출하다. 반드시 두 놈을 잡아서 죽여버리도록 처리하다)으로 위변형, 태평양 뮤제국은, 지저내파기술로서 행성탄 서너발을 지하암반층에서 폭발시켜, 내파시키고, 태평양속으로 침몰하여 사라지게 만들다. 태평양 뮤제국의 원본원은, 뮤 아레아 MU-AREA로서 여우원숭이로부터 진화된 비파충류종족적 사람류, 인류에 해당되었으나, 라이라-베가연합군에 의한 준성단계 및 유사휴만종족 괴멸후, 라이라-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들의 발호로서 은하계 근 절반으로 전개된 세력들에 의하여, 뮤 아레아가 침공당하고, 인류의 고향별에 해당되는 여러군데가 침탈되었다. 이 시기 뮤 아레아에서는 4대무법자들이 인육까지 처 먹은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이후, 지구로 살려고 왔던 뮤아레아 일족으로서의 태평양 뮤 문명을 조동봉 아트라스놈과 미마쓰 등의 4대무법자들의 음모와 계략으로 파멸시킨후, 식인식육마물을 자행하는 종족으로서의 아플레이아데스인들과 라마제국인들로 구성된 고비 뮤 제국을 건설하다. 따라서 고비 뮤제국은 뮤문명이 아니며 실제로는 라마제국이며, 실제로서 뮤문명이거나 뮤로서 불러야 할 영역과 차원은 태평양에 존재했던 레무리아 대륙과 겹쳐진 형태의 뮤대륙 문명이라고 해야 한다. 고비사막의 뮤제국(문명이 아니다. 식인식육마물목적으로서 건설된 식인식육도시)은 뮤가 아니며, 향후 고비사막의 아플레이아데스연합라마제국이라고 부르도록 처리하다 상은하계연합원로원 군사재판부 제출 아틀란티스최후의 전쟁에 대한 전쟁범죄재판요구서 제출 -전쟁범죄혐의자 : 미마쓰 프타, 아루쓰, 오자와, 아트라스 조동봉 -재판요구사항 : 전원 사형처리

입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골드스톤 보손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Goldstone boson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게이지 보손gauge boson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스칼라 보손(scalar boson)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X와 Y보손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W'과 Z'보손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양성자陽性子proton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중성자(中性子, neutron)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타키온(tachyon) 또는 타키온 입자(tachyonic particle)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중력광자重力光子graviphoton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광자(光子, photon) 또는 빛알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중력자重力子graviton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중력미자重力微子gravitino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글루이노gluino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페르미온fermion페르미 입자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핵자(核子, nucleon) 혹은 핵알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원자핵原子核atomic nucleus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중성미자中性微子neutrino 뉴트리노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양자量子quantum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quanta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Hix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초끈이론超-理論superstring theory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양자 중력(Quantum gravity QG)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중력장重力場gravitational field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심리학心理學Psychology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인격장애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반사회성 성격장애(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 ASPD, APD)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품행장애(conduct disorder)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위키백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구글Google Korea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Google Maps (구글 지도)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이재용李在鎔1968년 6월 23일~삼성그룹 제3대 총수, 삼성전자 회장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이건희李健熙1942년 1월 9일~2020년 10월 25일삼성 제2대 총수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이병철李秉喆1910년 2월 12일 ~ 1987년 11월 19일삼성그룹과 CJ그룹, 한솔그룹, 중앙일보를 창업 삼성 총수(1938.~1987.)와 삼성물산 회장(1938.~1966., 1968.~1987.)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네이버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Daum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티스토리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티스토리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YouTube, 구글 AI, 파이어베이스, 핏비트, 구글 딥마인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YouTube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YouTube Korea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홍라희(洪羅喜, 1945년 7월 15일~)삼성 리움 미술관 관장을 역임법조, 언론, 정치인인 홍진기 제9대 법무부 장관의 장녀 재벌인 이건희 삼성그룹 제2대 총수의 부인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이명박(李明博,[1] 1941년 12월 19일~)제17대 대통령현대건설 사장직까지 승진제14~15대 국회의원직과 제32대 서울특별시장직을 역임본관은 경주이며 일본 오사카 출생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세종世宗충녕대군(忠寧大君)世宗大王1397년 5월 15일1450년 3월 30일(52세)1963년 1월 28일2025년 2월 19일(61세)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원경왕후 민씨(元敬王后 閔氏, 1365년 8월 6일(음력 7월 11일) ~ 1420년 8월 27일(음력 7월 10일))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박정희朴正熙1917년 11월 14일~1979년 10월 26일대한민국의 제5·6·7·8·9대 대통령대구사범학교만주국 육군군관학교일본 육군사관학교에 57기일제관동군장교로 근무여수·순천 사건 연루 혐의로 체포되어 파면5·16 군사 정변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1963년1월28일~2025년2월19일현재박종권61세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박헌영(朴憲永, 1900년 5월 28일 ~ 1955년 12월 5일)일제강점기 시대의 공산주의자, 독립운동가, 언론인, 노동운동가였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인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이승만李承晚1875년 3월 26일 ~ 1965년 7월 19일제1·2·3대 대통령 일제강점기 한국의 독립운동가황해도 평산군에서 양녕대군의 16대손 조지워싱턴 대학교에서 학사, 하버드 대학교에서 석사,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대한국민의회, 상해 임시 정부, 한성정부 등 각지에서 수립된 임시 정부의 수반을 거쳐 1919년부터 1925년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통령을 역임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박종권朴鐘權1963년 1월 28일 ~ 2025년 2월 19일 현재61세 대한민국충청북도괴산군증평읍용강리출생 대동리 중동리 교동리 증평리 인천동구송림동 서울특별시영등포구봉천동 아주대학교 보병제28사단 통신대대 정비대대 주인켈 삼성전자 이건희프로젝트도중 박종권이를 이용해서 중국국가상무위원직을 통해서 3국총괄맹주가 되고 이어서 영국왕지위획득후 지구연합대통령지위를 노리고 박종권이를 지옥유계맵 이건희서재맵에 감금구속당시 지옥침상에 눕히고 살인, 만든 몸에 가둔후 살해살인유기폭력협박공갈축생급전락 박종권이가 가진 것 전체를 빼앗으려고 거짓플레이아데스프로젝트 자행 이 기간중 가진 것을 모조리 빼앗기고 있는 상황 그 이전에 이미 다 빼앗고 되풀이 반복해서 즐긴후, 제놈들 과거잘못을 代贖救贖시키려고 자행 기원전150000년 이건희가 박종권이가 가진 것 전체를 모조리 빼앗고자 영국독일놈들과 담합하여 자행중 플레이아데스인 거짓인증2015년5월이후 동족이라는 핑계로서 무조건 무단공유하고 이후 전부 처음부터 제놈들것으로 위조 이후 플레이아데스연방전개 하층지구인인간취약점을 노리고 지능적범죄자행 이건희사후 이재용이가 극상처우를 받으려고 풀어주지 않고 계속 지옥에 감금구속하고 가난궁핍모독구타폭력살인반복의 중지옥에서 살게 만들고 있는 중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그말꼭적어놔라고말하는놈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무조건내가가르쳐준것으로만들어놔라고말하는놈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이건제가가르쳐준것으로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이제부터무조건내가가르쳐준것으로하겠다라고말하는놈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맞아죽게만들어라고말하는놈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내가뭘하면반드시들어와서작업지시감독관리하는놈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물리학의 주요 분야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입자 물리학의 입자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소립자 물리학의 표준 모형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육식계肉食系육식 동물(肉食動物)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해부학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심리학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女裝男子男色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女裝男性sacrilege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우리가하는말을알아들었으면되었다라고말하는놈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내가오랜기간동안하는일이고그이전에도내독창적아이디어로서그렇게했음에도殺人殺害殺生殺戮殺魂殺魄殺靈殺肉하여나를죽이고제놈의식으로바꾼후무조건제놈이가르쳐주었다고말하는놈의義意於矣獻疑誼衣依根本原因과理由之諸法無我之諸行無常之生滅滅已之生者必滅之寂滅爲樂之涅槃寂靜之無苦集滅道無智亦無得故心無罣礙無罣礙故無有恐怖遠離顛倒夢想能除一切苦眞實不虛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諸法無我無我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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